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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근로 신청·승인·급여 반영 흐름

Medium confidenceconceptedited by Cairni · 방금 · AIv2

개요

SimpleHR 시스템 내에서 연장 근로는 단순히 늦게 퇴근 도장을 찍는 것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법적·운영적 원칙상 신청 → 결재 승인 → 실제 연장 근로 수행 → 급여 반영의 순서를 따라야 한다. SimpleHR정리.txt


이상적인 흐름 (설계 목표)

단계행위자내용
1. 연장 근로 신청직원기안서(신청서) 형태로 연장 근로 신청 제출
2. 결재 승인조직장 / 관리자권한 관리에 따른 결재선에서 승인
3. 실제 연장 수행직원승인된 시간 범위 내에서 연장 근로 수행 및 퇴근 기록
4. 근태 기록 반영시스템승인된 연장 시간만 근태 관리에 인정
5. 급여 반영시스템인정된 연장 시간 × 연장 수당 단가 → 급여 관리에 자동 산정
핵심 원칙: 승인되지 않은 연장 근로는 급여 산정에 반영되지 않아야 한다. SimpleHR정리.txt

현재 구현 상태 (이슈)

  • 연장 근로 관리 자체가 미구현 상태이다. 화면 디자인 수준에서도 현재 시스템과 설계 방향이 맞지 않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SimpleHR정리.txt
  • 구체적으로: *"연장 근로는 진짜 안 돼 있거든요. 연장 신청해서 결제 받은 다음에 그다음에 연장 승인되면은 나중에 늦게 찍었을 때 그게 급여 관리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거는 아직 안 돼 있고 연장 근로 관리는 아예 그냥 지금 디자인부터가 이미 안 맞아 위아래가 지금 우리랑 다르다는 다른 상태다."* SimpleHR정리.txt
  • 관리자 모드의 연장 근로 관리 > 관리자 등록 시 부서 선택 후 직원 클릭 시 현재 근로자 리스트가 겹쳐 보이는 UI 버그 발생 중. fix-task-0601.md
  • 이 이슈는 SimpleHR 주요 이슈 및 개선 사항 목록에도 포함된다.

관련 근로 정책 설정

연장 근로 인정 방식은 근로 정책 유형에서 다음 옵션으로 제어된다. SimpleHR정리.txt

  • 신청·승인 기반: 연장 근로 신청 후 승인된 것만 급여에 반영
  • 포괄 임금제형: 연장 여부와 무관하게 정해진 금액으로 월급 지급
  • 자율 연장형: 직원이 자율적으로 연장하고 실제 연장 시간만큼 나중에 급여 반영
어떤 방식을 채택할지는 회계 정책 및 급여 기간 설정과 연동되어 회사별로 선택 가능하도록 설계 예정이다.

출퇴근 기록 시간 기준과의 관계

퇴근 시간이 늦게 찍혔을 때 이를 연장 근로로 자동 인정할지 여부는 근태 관리의 시간 기록 기준(실제 시간 / 고정 시간 / 단위 시간 올림)과 연계된다. SimpleHR정리.txt

  • 단순히 늦은 퇴근 기록이 있더라도, 연장 근로 신청·승인 이력이 없으면 연장 수당으로 처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설계 의도이다.
  • 퇴근 미기록 시 자동 처리 방식(정해진 퇴근 시간으로 자동 기록 vs. 미처리 보류)도 별도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

급여 산정 연동

급여 관리에서는 회계 정책 및 급여 기간 설정에 등록된 연장 수당 단가를 기반으로 계산된다. SimpleHR정리.txt

  • 기본급, 연장 수당 등의 항목은 급여 기초 설정에 등록
  • 승인된 연장 시간 × 시간당 연장 수당 단가로 자동 산출되어야 하나 현재 미구현

개선 필요 사항 요약

  • 연장 근로 신청 화면 신규 설계 (현행 디자인이 설계 방향과 불일치) fix-task-0601.md
  • 결재선 연동 (회사 양식 및 서류 관리의 결재 흐름 활용)
  • 승인 결과의 근태 관리 자동 반영
  • 승인된 연장 시간의 급여 관리 자동 산입
  • 관리자 등록 UI 겹침 현상 수정 fix-task-0601.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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