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거래처 현황
주요 지표
사업 구조 — 매입·납품 흐름
거래처별 현황 개요
라 트라토리아 — 여신 거래 고객, 미수 168만 원
라 트라토리아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주 2회(월·목) 카카오톡 발주 방식으로 채소·과일·트러플 등을 납품받는다. 결제 조건은 여신 30일, 월말 마감 익월 10일 정산이다. 6월분 합계 168만 원이 현재 미수 상태이며 정산 기일은 7월 10일이다. 5월분은 완납 확인되었다. 6월 15일에는 트러플 품질 컴플레인이 접수되어 다음 입고분 교체를 약속한 상태이고, 6월 30일 방문 시 7월부터 발주량 20% 증가를 예고했다. 잎채소 신선도 요구가 강해 지리산청과 물량 우선 배정과 연동이 필요하다. 거래처 원장.md
데일리 카페 — 선입금 고객, 미수 없음
데일리 카페는 3개점을 운영하는 카페 체인으로, 우유·과일·시럽류를 현금 선입금 방식으로 납품받는다. 선입금 구조 덕분에 미수 잔액은 0원이다. 6~7월 누적 매출은 83만 원이며, 7월 1일 방문 시 8월 3호점 오픈 예정을 통보받아 향후 물량 증가가 전망된다. 복숭아 시세 변동이 커 거래처 신뢰 유지를 위한 주간 시세 사전 공유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 거래처 원장.md
지리산청과 — 산지 공급처, 지급 예정 120만 원
지리산청과는 잎채소와 제철 과일(복숭아·자두 등)을 공급하는 산지 매입처다. 매입 후 15일 지급 조건이며, 6월 20일 매입분 120만 원의 지급 기일이 7월 5일로 도래한 상태다. 7월 2일에는 장마로 인한 잎채소 단가 상승을 통보하며 다음 주 단가 재조정을 예고했다. 반면 복숭아 작황은 양호하여 7월 추가 물량 선확보 기회가 있다. 6~7월 총 매입액은 290만 원이다. 거래처 원장.md
거래처 상태 칸반
미수·정산 구조
한들상회의 현금 흐름에서 핵심은 받을 돈(미수)과 줄 돈(지급 예정)의 시차 관리다. 미수·정산 현황 페이지에서 전체 내역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거래처 원장.md
| 거래처 | 구분 | 금액 | 기일 | 상태 |
|---|---|---|---|---|
| 라 트라토리아 | 매출 미수 (받을 돈) | 168만 원 | 7/10 | ⚠️ 미입금·기일 임박 |
| 데일리 카페 | 매출 (선입금) | — | — | ✅ 미수 없음 |
| 지리산청과 | 매입 지급 (줄 돈) | 120만 원 | 7/5 | 🔴 지급 기일 도래 |
지급 기일(7/5, 지리산청과)이 입금 기일(7/10, 라 트라토리아)보다 먼저 도래하기 때문에, 단기 유동성 확보가 중요하다. 라 트라토리아 입금이 지연될 경우 지리산청과 지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우선적인 팔로업이 필요하다. 거래처 원장.md
주요 이슈 종합
이번 6~7월 기간에는 크게 세 가지 이슈가 진행 중이다. 거래처 원장.md
첫째, 트러플 품질 컴플레인이다. 6월 15일 라 트라토리아의 김성재 셰프가 트러플 품질에 대한 컴플레인을 제기했고, 다음 입고분 교체를 약속한 상태다. 이행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둘째, 장마철 잎채소 단가 상승이다. 7월 2일 지리산청과 이만수 대표가 장마로 인한 단가 상승을 통보했으며 다음 주 재조정을 예고했다. 매입 단가가 오를 경우 납품가 연동 여부를 라 트라토리아와 협의해야 하므로, 공급처와 고객 양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다.
셋째, 복숭아 시세 변동이다. 데일리 카페 박지원 점주가 안정적 공급을 요청한 복숭아는 시세 변동이 크다. 반면 지리산청과의 작황은 양호하여 7월 물량 선확보 기회가 있다. 수요(데일리 카페·라 트라토리아)와 공급(지리산청과) 양쪽을 연결해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다음 액션 우선순위
다음 액션 페이지에 전체 거래처의 미결 항목이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되어 있다. 기일 기준 최우선 처리 항목은 다음 두 가지다. 거래처 원장.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