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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노트-2.txt
sourceedited by Cairni · 방금 · AIv1
개요
- 일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1:27, 약 57분 진행
- 장소/형식: 오프라인 소규모 모임 (허빈 그룹)
- 진행자: 참석자 1 (김한철)
- 참석자: 참석자 1(김한철), 참석자 2(김명환), 참석자 3(최효준), 참석자 4(이가은), 참석자 5(허빈), 참석자 6(문학현)
새로운 노트-2.txt
주요 섹션
1. 투자 언어 통일 — 이익 프레임 강의 (0~6분)
- 진행자가 "주가는 이익과 함께 움직인다"는 핵심 프레임 제시
- 코스피 30년 통계: 파란 선(코스피 주가)과 하늘색 박스(연간 순이익)가 동행
- 가장 상관성 높은 지표: 12개월 선행 이익 전망치(12M Fwd EPS)
- 코스피 8,000~9,000 목표 근거로 순이익 급성장 국면 언급
- "주가는 신호고 이익은 증명이다"는 문장으로 1부 마무리
2. AI 활용 종목 이익 시각화 실습 — 1라운드 (6~24분)
- 각자 AI 모델로 관심 종목의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를 막대그래프로 시각화 후 단체 톡방 공유
- 발표 종목 목록
| 참석자 | 종목 | 주요 관심 이유 |
|---|---|---|
| 김한철(진행자) | 삼성전자 | 1~2분기 영업이익 상승률 50%, 3~4분기 저조 우려 |
| 김명환 | LG전자 | 젠슨 황 언급·로봇 사업 성장 가능성 |
| 이가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반도체 대표주 투자 중 |
| 허빈 | 팔란티어(Palantir) | AI 활용 실질 수익 기업, 성장세 불확실성 논의 |
| 최효준 | SK하이닉스 | 두 AI 모델 비교 분석, 동일 결과 |
| 문학현 | 오픈도어(Opendoor) | 미국 AI 부동산 중개, 금리 인하 시 수혜 기대 |
3. 이익 결정 구조 강의 — 매출·비용 분해 (24~31분)
- 이익 = 매출 - 비용 공식 설명
- 매출 = 수량 × 가격
- 삼성전자 메모리 칩: 상반기 판매 가격 50% 상승 + 수량 증가
- 비용 항목: 원가(희토류 등 원재료), 판관비(성과급·인건비), 세금·이자
- 노무라 리포트 사례: 삼성전자 성과급 증가 → 판관비 상승 → 영업이익 감소 우려
4. AI 활용 매출·비용 구조 분석 실습 — 2라운드 (29~56분)
- 종목별 매출·비용 드라이버를 AI로 리서치 후 발표
팔란티어
- 매출: 고객 수 YoY 31% 증가, 단가 상승, 민간 기업 매출 1분기 전체 YoY 85% 성장
- 비용: 매출 증가 속도보다 느리게 증가 → 이익 확대
- 진행자 질문: 고객 수 추가 확대 가능성, AI 단가 상한선 논의
LG전자
- 로봇 사업(물류·제조용) 성장 기대, 기업 내 인력 대체 수요
- 진행자 지적: 모멘텀 기반 변동성 주의, 가정용·기업용 시장 구분 리서치 필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 HBM 수요 급증, 메모리 가격 상승, 고급 제품 비중 확대로 평균 판매 단가 상승
- 진행자 키워드 제시: 빅테크 캐팩스(Capex) — 메타 등의 자본 지출이 HBM 수요 결정
- 추가 과제: 빅테크 Capex 성장률 리서치
오픈도어
- 비즈니스 모델: 주택 매입→수리→재판매, AI로 매물 매칭
- 현재 적자 원인: 집값 하락으로 보유 자산 가치 감소
- 4분기 전망치 상향 이유 불명확 → 리서치 과제 부여
- 핵심 변수: 미국 금리 인하 시점, 트럼프 압박 vs. Fed 독립성
핵심 의사결정·결론
- 투자 판단의 최우선 지표: 12개월 선행 이익 전망치
- 이익 분석 프레임: 매출(수량×가격)과 비용(원가+판관비) 분해
- 모임 목적: 이후 더 높은 레벨의 대화를 위한 투자 언어 통일 및 사고 프레임 공유
- 각 참석자별 추가 리서치 과제 부여(빅테크 Capex, LG 로봇 시장, 오픈도어 4분기 전망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