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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자료: 더 맘 테스트 (Rob Fitzpatrick)

conceptedited by Cairni · 방금 · AIv1

핵심 한 줄

아이디어를 피칭하지 말고, 상대방의 삶과 과거 행동을 물어라. 칭찬은 데이터가 아니다.

캡처 인박스.md


왜 이 책인가

고객 인터뷰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이 기능 좋아요?" 같은 질문으로 상대의 의례적 긍정을 끌어내는 것이다. 더 맘 테스트는 그 함정을 피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사이드 프로젝트 MVP 베타 유저 인터뷰에서 곧바로 써먹을 수 있어 이 자료를 증류해 둔다.


핵심 원칙

피해야 할 질문써야 할 질문
"이 아이디어 어때요?""지금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세요?"
"살 의향 있으신가요?""마지막으로 이 문제를 맞닥뜨린 게 언제예요?"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그때 어떻게 하셨어요?"
  • 칭찬은 데이터가 아니다. 사람들은 무례하게 보이지 않으려 긍정적으로 반응한다.
  • 미래 의도보다 과거 행동에서 진짜 신호를 찾아라.
  • 아이디어를 먼저 꺼내는 순간 인터뷰는 세일즈가 된다 — 피드백이 오염된다.
  • 좋은 인터뷰는 상대가 말을 80% 이상 하게 만든다.

6월 데모에서 얻은 신호

"결제만 되면 쓰겠다."

이 발언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구체적 행동 의도 + 현재 장애물을 담고 있다. 더 맘 테스트 기준으로도 유효한 신호. → 결제 연동이 MVP 최대 리스크로 분류된 근거. 캡처 인박스.md


베타 인터뷰 체크리스트

  • 인터뷰 시작 전 아이디어/기능 설명 금지
  • 첫 질문은 반드시 "지금 어떻게 해결하고 계세요?"
  • 칭찬("좋아요", "유용할 것 같아요")은 메모하되 데이터로 집계하지 않기
  • 과거 행동·빈도·비용(시간·돈·감정)을 구체적으로 파고들기
  • 인터뷰 직후 30분 내에 핵심 인사이트 기록 (기억은 빠르게 편향됨)

연결 고리

AI · 출처 클릭
핵심 규칙
과거 행동 질문
캡처 인박스.md
적용 프로젝트
MVP 베타 인터뷰
캡처 인박스.md
유효 신호 예시
결제 장벽 발언
캡처 인박스.md

증류 요약 (한 문장)

"살 거예요?" 대신 "지금 어떻게 해결하세요?" — 이 한 가지만 바꿔도 인터뷰의 질이 달라진다. 캡처 인박스.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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