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리서치 노트
Investing Notes.md
sourceedited by Cairni · 방금 · AI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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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 — 원칙, 종목 리서치, 매매를 결정한 이유를 한 파일에 모아 둔 원본.
나의 투자 원칙
- 이해하지 못하는 사업은 사지 않는다. "이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에 한 문장으로 답할 수 없으면 패스.
- 해자(왜 경쟁자가 이걸 못 따라하는가)를 먼저 본다. 해자 없으면 좋은 실적도 오래 못 간다.
- 밸류에이션 상한을 미리 정한다. 아무리 좋은 회사도 가격이 비싸면 수익률은 낮다.
- 한 종목 비중 상한 = 포트폴리오의 20%. 확신과 무관하게 집중 리스크를 캡.
- 살 때 매도 조건을 함께 적는다. "왜 팔 것인가"를 미리 정해야 감정 매매를 막는다.
엔비디아(NVIDIA) — 메모
- 핵심: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진짜 해자 — 하드웨어보다 전환비용이 더 강력.
- 강세 논리: AI 학습/추론 수요가 일시적 붐이 아니라 컴퓨팅의 구조적 전환. 클라우드 3사 capex가 받쳐줌.
- 리스크: (1) 밸류에이션이 높아 기대치가 조금만 빗나가도 크게 빠짐. (2) 고객 집중 — 대형 클라우드 몇 곳이 매출 큰 비중. (3) 자체 칩(인하우스 ASIC) 경쟁. (4) 경기·재고 사이클 민감.
- 모니터링: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클라우드 capex 가이던스, 재고 수준, 경쟁사 가속기 출하.
- 2025-02 결정: 비중 확대. 가정 = 데이터센터 capex 2~3년 지속.
코카콜라 — 메모
- 핵심: 전 세계 음료 브랜드·유통망. 해자 = 브랜드 + 보틀러 네트워크 + 진열대 장악력.
- 강세 논리: 60년 넘는 배당 증가(배당왕). 경기 방어적, 현금흐름 예측 가능.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충.
- 리스크: (1) 저성장 —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2) 설탕/건강 트렌드 역풍. (3) 달러 강세 시 해외 매출 환손실. (4) 금리 상승 시 배당주 매력 상대적 하락.
- 모니터링: 유기적 매출 성장률, 배당성향(payout ratio), 환율 영향, 무탄산·헬스 카테고리 비중.
- 2025-06 결정: 신규 편입. 가정 = 배당 성장 기록 유지 + 방어 축 필요.
의사결정 로그
- 2025-02 엔비디아 비중 확대.
- 2025-06 코카콜라 신규 편입.
- 2025-09 고밸류 성장주 A 추격 매수 보류 — 밸류에이션이 체크리스트 상한 초과. "좋은 회사 ≠ 좋은 가격."